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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랄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영양의 5대 요소는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이다. 이중 미네랄 은 인체 내에서 뼈나 이빨 등 인간의 신체골격을 만드는 일과 생명유지에 필요한 생리작용 활동의 주 체인 적혈구를 만들어 내는 일을 합니다. 또한, 인체를 구성하고 있는 약 60조의 세포에 여러 가지 작 용을 하는데 그중 가장 중요한 인체의 산, 알카리 균형에 관여 합니다.

우리가 소위 약 알카리성 체질이라고 말하면, 세포 내에서 효소 활성이 극대화 될 수 있는 페하는 7.35에서 7.45 로 인체가 스스로 조절하여 항상성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러나 미네 랄은 자연환경의 오염과 토양의 산성화로 인하여 점점 감소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하여 수확된 농산물 속의 미네랄 함유량도 자연히 감소되어 생체 균형을 유지하는 필수 미네랄의 섭취가 줄어들면서 세포 에 이상이 생기고 이에 따라 생체균형이 깨지면서 질병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정황으로 미루어 볼 때 곧 세포 하나하나가 건강해야 조직이 건강하고 조직이 건강해야 비로 소 건강한 신체를 유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몸에 미네랄이 부족하면

  • 기억력, 집중력, 학습능력이 떨어진다.
  • 의욕이 없고, 매사가 부정적이며 우울증이 있다.
  • 피부가 건조하고, 기미, 주근깨, 여드름, 아토피가 있다.
  • 피부노화가 빠르며, 남보다 나이가 더 들어 보인다.
  • 안 먹어도 살이 찌고, 잘 먹어도 야위거나 피로하다.
  • 몸이 잘 붓고, 생리가 불규칙적이다.
  • 정력이 떨어진다.
  • 근육통, 눈가 떨림, 쥐가 자주 난다. 무기력하다.
  • 빈혈, 갑상선에 이상이 있다. 등등

균형있는 미네랄 보충이 중요 합니다.

인체에 필수미네랄이 충분한때는 유해미네랄이 체내로 들어와도 결합상대가 없어 그대로 체외로 배출이 되지만, 필수 미네랄이 부족한 상태에서 유해미네랄이 과잉으로 들어오면 결합상대를 찾으러 체내의 여기저기를 돌아다니게 되고, 필수 미네랄이 부족한 세포와 조직 등을 찾아내 그곳에 정착해 많은 장애를 초래하는 원인이 됩니다.

예를 들어 필수미네랄중의 하나인 철이 체내로 들어오면 헤모글로빈의 성분이 되는 보조효소로써 효소로 편입되는 것처럼 체내에는 철과 결합할 상대가 있는데, 철이 부족해지면 화학적으로 비슷한 성질을 가진 수은등이 이를 대신함으로, 수많은 건강장애가 일어납니다.

칼슘이 부족한 상태에서 인산염이 많은 식사를 하면 뼈에서 칼슘이 빠져나와 활성산소의 손상을 받은 동맥에 침착이 되어 경화가 진행됩니다. 거기에 콜레스테롤이 축적되면 동맥의 벽이 두꺼워지고 흡사 호스 안에 불순물이 찬 것 같은 상태가 됩니다. 그렇게 되면 혈액순환장애로 인해 조직에 산소나 영양분이 충분히 공급되지 않으므로, 가슴에 통증이오거나 왼쪽 팔이 저리고 호흡이 가빠집니다. 이런 현상을 계속 방치하면 결국에는 심장이 마비되어 돌연사의 원인이 되거나 뇌출혈을 일으키기 쉽습니다. 식사로 섭취하는 마그네슘이 양이 부족하면 관상 동맥에 경련이 일어나 혈액순환이 정지되며, 부정맥이나 협심증 증상도 마찬가지 원인으로 발생합니다.

우유에는 다량의 칼슘이 들어 있으나 마그네슘 함량은 칼슘의10분의1 정도 입니다. 따라서 칼슘 섭취를 우유에 의존한다면 마그네슘이 부족해질 수도 있습니다. 더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우유에 들어 있는 젖당을 분해하는 "락타아제"라는 효소가 없어, 우유를 소화. 흡수를 못하는 유당불내증이 있으며, 이것은 칼슘을 섭취할 목적으로 우유를 마시지만 젖당과 함께 칼슘도 배설되는 결과를 초래하여 오히려 미네랄의 불균형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필수 미네랄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과 효능

칼슘 [Ca, calcium]
체내 칼슘의 대부분은 뼈와 이에 들어 있다. 칼슘과 인은 함께 작용하며, 튼튼한 이와 뼈를 만드는 일을 하고, 칼슘과 마그네슘도 함께 작용하며, 심장과 혈관을 튼튼하게 한다.
성인의 하루 섭취 권장량은 800~1,200mg 이다.
효능은 심장 박동을 규칙적으로 유지시켜 주고 불면증을 경감 시키며, 체내 철분의 신진대사를 도와주며 신경계통, 특히 자극의 전달 기능을 도와준다.
결핍증으로는 구루병, 골연화증, 골다공증
칼륨 [K, potassium]
나트륨과 함께 작용하며 체내 수분을 조절하고 정상적인 심장 박동을 유지하게 한다. (칼륨은 세포내에서 일하고 나트륨은 세포 외에서만 일한다.) 나트륨과 칼륨의 균형이 깨지면 신경이나 근육의 기능이 저하된다. 저혈당증이나 장기간의 단식, 심한 설사 등은 칼륨을 상실하게 한다.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는 다같이 칼륨 부족 현상을 일으킨다.
성인의 일일 권장섭취량은 정해져 있지는 않으나 대략 900mg 으로 본다.
효능은 뇌에 산소를 공급함으로써 명확한 사고를 하도록 도와준다. 몸속의 노폐물 처리를 돕는다.
알레르기 치료에 도움을 준다.
결핍증으로는 부종, 저혈당증이 있다.
마그네슘 [Mg, magnesium]
마그네슘과 비타민C 뿐만 아니라 인, 나트륨, 칼륨의 대사에도 필요하다. 신경과 근육의 효과적인작용을 위해 불가결한 성분이고 혈액 속의 당분을 에너지로 바꾸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항스트레스 미네랄로 알려져 있으며, 사람은 21g 정도의 마그네슘을 체내에 가지고 있다.
성인의 하루 권장량은 300~400 mg 이다.
효능은 우울증을 치료하는데 도움이 된다. 심장, 혈관계를 보다 더 튼튼하게 하고, 심장 발작증을 예방한다. 이를 튼튼하게 해주고 소화불량을 없애 주고 조직, 혈관 벽의 칼슘 침착을 방지하며, 신장 결석, 담석을 방지해 준다.
철 [Fe, ione]
생명 유지에 필수적이다. 헤모글로빈(적혈구 중의 색소)과 미오글로빈(근육 중의 색소), 그리고 일부 효소를 만드는데 필요하다. 섭취된 철분 중 실제로 흡수되는 것은 불과 8%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일반적으로 체중 70Kg 정도의 성인은 대게 약 4g 정도의 철분을 체내에 가지고 있는데 대부분은 헤모글로빈 제조에 사용된다.
성인의 하루 권장량은 10~18mg 이다.
효능은 성장을 도우며 병에 대한 저항력을 길러 준다. 또한, 피로를 막아주고 피부의 혈색을 좋게하며, 철분 결핍으로 인한 빈혈을 치료해주며 예방해 준다.
결핍증은 철분 결핍성 빈혈이다.
셀레늄 [Se, selenium]
비타민E와 셀레늄은 상호 보완 작용을 한다. 즉 두 가지를 합치면 각각의 힘을 합한 것보다 더 큰 힘을 발휘한다. 비타민E와 셀레늄은 모두 항산화물질이며 산화에 의해 일어나는 노화, 조직의 경화 를 막고 속도를 둔화시킨다.
성인의 일일 권장섭취량은 일반적으로 50~200mg 이다.
효능은 조직을 젊고 유연하게 해주고 갱년기 장해의 치료에 효과가 있다. 비듬 예방과 치료를 돕는다.
나트륨 [Na, sodium]
나트륨을 다량 섭취하면 칼륨이 고갈된다. 나트륨이 많이 함유된 식사를 하는 사람 중에서 고혈압 환자가 많이 생긴다. 칼슘과 그 밖의 미네랄이 혈액에 녹도록 도와준다.
효능은 더위에 의한 극도의 피로나 일사병을 예방한다. 신경과 근육의 정상적인 기능 발휘에 도움이 된다.
결핍증으로는 탄수화물의 소화가 잘 안 되며, 신경통을 일으키는 경우도 있다.
유황 [S, sulfur]
튼튼한 머리털, 피부, 손톱, 발톱을 위할 필수적인 성분이다. 뇌가 적절한 기능을 발휘하도록 산소의 균형을 유지시켜 주는 일을 돕는다. 비타민B군과 함께 작용해서 인체의 기본적인 대사에 도움을주며, 조직을 만들고 있는 아미노산의 일부이기도 하다. 간장 내의 담즙 분비를 촉진시킨다.
효능은 피부를 튼튼하게 하고, 머리털을 빛나게 한다. 박테리아에 의한 감염 등을 예방한다.
아연 [Zn, zinc]
체내 여러 가지 작용의 흐름과 효소 시스템, 세포의 활성화를 위한 일 등을 지위, 감독하는 일을 한다. 단백질의 합성에 필수적인 성분이며 근육의 수축을 조작한다. 인슐린의 형성을 돕는다. 혈액의 안정과 산, 알칼리의 균형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전립선의 기능을 정상적으로 유지시켜 주며, 모든 생식기관의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아연은 뇌 기능 수행상 매우 중요한 물질이며, 정신분열증 치료에도 도움이 되고, DNA 의 합성에도 필요하다.
염소 [Cl, chlorine]
혈액 내에서 산과 알칼리가 균형을 이루게 하며, 화합물을 이룬 형태로 나트륨, 칼륨과 함께 작용한다. 간장의 기능을 도와서 체내 노폐물의 청소를 돕는다.
하루의 소금 섭취량이 평균치에 달해 있으면 염소 섭취량은 충분한 것이다.
효능은 소화를 돕고 몸의 유연성을 갖게 해 준다.
결핍증은 털이 빠지고(탈모증) 이가 빠진다.
인 [P, phosphorus]
인체의 모든 세포 속에 들어 있고, 인의 적절한 기능 발휘를 위해서는 비타민 D 와 칼슘이 필수적이다. 칼슘과 인이 정상적으로 작용하기 위해서는 그 구성이 2:1의 비율을 유지해야 한다. (칼슘이 인의 2배) 거의 모든 생리적 화학작용과 관계가 있으며 정상적인 뼈와 이의 조직을 위해 필요하다. 심장의 규칙적인 박동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신장의 정상적인 활동에 불가결한 성분이다. 신경에 자극을 전달하는데 필요한 성분이다.
성인의 일일 권장량은 800~1,200mg 이다.
효능은 성장을 촉진시키고 몸의 회복을 돕는다. 관절염의 통증을 줄여 주고 튼튼한 이와 잇몸을 만들어 준다.
결핍증으로는 구루병, 치조농루가 발생한다.
성인의 일일 섭취 권장량은 15mg 이다.
효능은 신체 내부 및 외부의 상처를 빨리 치유시키며, 입맛을 돋우어 주고 불임증 치료에 도움이된다. 성장을 돕고 정신적 예민성을 길러 주고 콜레스테롤의 축적을 감소시킨다.
결핍증으로는 전립선 비대, 동맥경화가 있다.
크롬 [Cr, chromium]
인체가 필요로 하는 곳에 단백질이 운반되도록 돕는다.
섭취량은 정해져 있지 않으나 성인의 평균 섭취량은 90mg 이다.
효능은 생체 성장을 돕고, 고혈압을 막아준다. 또한 혈압을 내려주며 당뇨병을 예방한다.
결핍증은 동맥경화와 당뇨병의 원인의 하나로 추측된다.
코발트 [Co, cobalt]
비타민B12의 일부를 구성하는 미네랄이며 적혈구 세포에 필수적인 요소이다. 음식물 중에 극히 소량이 함유되어 있는데 그것으로 충분하다.
섭취량은 정해져 있지 않다.
효능은 빈혈을 방지하며, 결핍일 경우 빈혈이 생긴다.
구리 [Cu, copper]
몸 속의 철분을 헤모글로빈으로 변환시키는데 필요하고, 비타민 C의 활용을 위해 필수적이다. 식후 15분이면 혈액 속에 도달하며, 오염된 대기 중에 들어 있다. 아미노산의 일종인 타로신을 모발이나피부의 착색요소로 작용하게 한다.
섭취량은 성인의 경우 2mg 정도이다.
효능은 철분의 효과적인 흡수를 도와서 원기를 높여 준다.
결핍증은 빈혈과 부종이다.
불소 [F, fluorine]
불화나트륨(음료수에 섞여 있다.)이나 불화칼슘(천연물질)을 구성하는 미네랄이다. 충치를 예방하나 과다 섭취하며 이빨의 색이 변한다.
섭취랑은 정해져 있지 않다.
요오드 [I, iodine]
체내 요오드의 3/2는 갑상선에 있으며, 요오드의 영향을 받아 갑상선은 신진 대사를 조절한다. 따라서 요오드가 부족하게 되면 정신적인 반응이 둔해지고 비만해지며 활력이 없어진다.
성인의 하루 섭취량은 80~150mg(체중 1Kg당 1mg)이다.
효능은 여분의 지방을 연소시켜서 체중의 감소를 돕는다. 적정한 성장을 촉진시키며 활력을 더해준다. 정신적 활동을 원활하게 해 주며 튼튼한 머리털과 손톱, 발톱, 피부, 치아를 만든다.
결핍증은 갑상선종, 갑상선 기능 쇠약증을 유발한다.
망간 [Mn, manganese]
비오틴, 비타민B1, 비타민C를 충분히 활용하기 위해서는 효소가 있어야 하는데, 이 효소를 활성화 시키는데 필요한 것이 바로 망간이다. 정상적인 골격을 만드는데 필요하고, 갑상선의 주요 호르몬을 만드는데 중요한 성분이다. 세포의 재생과 중추신경계의 정상기능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성인의 일일 섭취 권장량은 2.5~7mg 이다.
효능은 피로를 덜어 주고 근육의 반사작용을 돕는다. 기억력을 증가 시키고 신경과민, 화를 가라앉힌다.

퀸톤은 인체내의 세포외액(혈장)과 같은 비중의 78가지의 미네랄을 제공하여 균형잡힌 영양공급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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